매일신문

'별바라기' 조기종영 "시청률 부진, 강호동 저무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TV 토크쇼 '별바라기'가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 석달만에 종영한다.

16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별바라기'는 18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마지막회에는 슈퍼주니어가 출연한다.

6월19일 첫 방송한 '별바라기'는 합동 팬미팅 형식을 빌린 새로운 형태의 토크쇼다.

첫 회 시청률 4.1%(닐슨코리아)로 출발한 이 프로그램은 이후 시청률이 반토막 났고 MBC는 지난달 14일 '별바라기' 방송 시간에 개그맨 신동엽을 내세운 파일럿 프로그램 '동네 한바퀴'를 편성하기도 했다.

지난해 KBS 2TV 토크쇼 '달빛프린스'가 방송 두 달만에 종영하는 아픔을 맛봤던 강호동은 국민 MC라는 말이 무색하게 두 프로그램이 연속 조기 종영하는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

현재 '별바라기' 후속으로 이번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보였던 '헬로 이방인' 등이 거론되고 있다.

'별바라기' 조기종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별바라기' 조기종영 안타깝다" "'별바라기' 조기종영 시청률 저조로?" "'별바라기' 조기종영 강호동은 어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