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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혜리 삐딱한 소녀로 大변신, "반항기 가득한 아가씨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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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혜리 사진. THE STAR
걸스데이 소진·혜리 사진. THE STAR

걸스데이 소진 혜리

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 혜리가 삐딱한 소녀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걸스데이는 최근 스타&스타일 매거진 'THE STAR(더스타)'와 '반항기 가득한 소녀의 하룻밤'이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진행했다.

새빨간 벽 앞에서 스포티한 룩과 펑키한 글램룩을 입은 혜리와 소진의 모습은 런던 뒷골목에서 만날 듯한 파티걸의 모습과 꼭 닮았다.

살살 녹는 애교 섞인 미소를 짓다가도 몽환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무한 매력 덕분에 촬영 스태프 모두 그녀들의 팬이 됐다고 전해졌다. 또한 혜리와 소진은 "단 하루가 주어진다면 흥청망청 파티를 즐기는 영국 아가씨가 되어보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발칙하고 삐딱한 그녀들의 하룻밤 스토리는 오는 9월 20일 'THE STAR(더스타)'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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