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애의발견' 정유미, 에릭에 "자꾸 오면 기다리게 돼" 설렘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애의 발견' 정유미가 에릭에게 속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 연출 김성윤, 이응복)에서 한여름(정유미 분)은 강태하(에릭 분)에게 기다리게 된다며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히 밝혔다.

한여름은 에릭에 "잘 못 지내고 있는 것 안다"며 "나도 (강)태하씨가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왜 자꾸 찾아오니. 네 인생 잘 살면 되지 왜 자꾸 찾아오냐"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렇게 자꾸 나를 찾아오면 내가 너를 기다리게 되지 않냐"며 "하루에도 몇 번씩 창문 밖을 보는지 알아?"라며 소리치고 주저앉아 울었다.

이에 강태하는 한여름을 달래려 했고, 그 모습을 남하진(성준 분)이 발견하고 한여름을 불렀다. 강태하와 주저앉아 울던 한여름은 당황하며, 남하진을 계속 바라봤다.

'연애의발견' 정유미 에릭 소식에 누리꾼들은 "'연애의발견' 정유미 에릭 두 사람 훈훈" "'연애의발견' 정유미 에릭 두 사람 잘 되는건가?" "'연애의발견' 정유미 에릭 앞으로 이야기 전개가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