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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서 청도반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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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신도정보화마을은 지난달 29일 서울역에서 이상천 정보화마을위원장을 비롯한 회원 19명이 참여해 청도의 우수특산물인 씨없는 청도반시 무료시식회를 열었다.

신도정보화마을은 매년 서울시청, 경부고속도로 죽전휴게소,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강남구 역삼2동 등지에서 시식회를 가졌고, 올해는 서울역에서 홍보 시식회와 청도반시축제 홍보를 함께 펼쳤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본격적인 감 출하기를 앞두고 서울역에서 청도반시를 홍보하는 시식행사를 가지게 돼 농가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고 지역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고 말했다.

청도군은 서울역이 하루 이용객이 9만여 명에 이르고 있어 전국 각지로 향하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홍보 최적지로 꼽을 수 있다고 밝혔다.

뉴미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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