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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유연석, 라오스 여행 마치고 홀로 터키여행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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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유연석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3일 오후 방송된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 마지막화에서 유연석은 "(손)호준이, 바로와 태국 여행을 꼭 가기로 약속했다"고 자신들만의 여행 약속을 공개했다.

유연석은 "'꽃보다 할배'를 보면 앞으로 우리들이 여행을 할 수 있는 시간들이 수 십 년 이 남았더라"며 "그냥 가고 싶은 마음이 들면 빨리 여행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유연석이 이후 바로 또 여행을 떠났다며 유연석이 라오스 방비엥 바에서 받은 티셔츠를 입고 터키를 여행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연석, 손호준, 바로가 여행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여행에서 얻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각자의 생활에 복귀한 모습을 공개했다.

'꽃청춘' 유연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꽃청춘' 유연석 화이팅" "'꽃청춘' 유연석 갈수록 멋있어" "'꽃청춘' 유연석 잘생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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