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초청 기획연주 '대구·안양·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하는 청소년합창제'가 11일(토)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다.
연주회의 첫 무대는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장식한다. 이재준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총 4곡을 준비했다. 주로 환경문제를 다룬 노래로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자연의 소중함을 들려준다. 두 번째 순서는 김성중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준비한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6곡의 레퍼토리를 준비했다.
또 이번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신미경(계명대 교수)이 특별 초청돼 가을밤의 서정을 더할 예정이다.
공연의 대미는 세 단체의 연합합창 '꿈꾸는 사람'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막을 내린다. 전석 초대. 053)606-6311.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