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안동시는 7일 안동체육관에서 2천여 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경상북도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안동시 용상동 김기순'김갑준 씨가 장수지팡이인 청려장을 받았다. 또 박태규 안동시 송하동 호암경로당 회장이 보건복지부장관상, 조영석 서후면노인회 분회장이 경상북도지사상, 박종렴 북후면노인회 분회장 등이 안동시장상을 받았다. 노인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최옥란 송하동 부녀회장과 용상동 중평경로당이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받았다. (사)대한노인회 경북도연합회장상과 안동시지회장상으로 42명이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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