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경호(43)가 오는 11월8일 13세 연하 일본인 여자 친구와 결혼한다.
소속사 프로덕션 이황은 8일 "김경호 씨가 교제한 지 4년 된 여자 친구와 당초 예정대로 11월로 결혼 날짜를 잡았다"며 "서울 모처에서 식을 올릴 예정이며 이미 웨딩 촬영을 마쳤다"고 말했다.
김경호의 여자 친구는 강남의 한 피부과에서 외국인 고객을 상대로 통역을 맡는 실장으로 일했던 미모의 여성이다. 두 사람은 당시 김경호가 다니던 피부과 원장의 소개로 만났다.
지난 2012년 교제 사실이 알려진 김경호는 이미 언론 인터뷰나 방송에서 "여자 친구와 곧 결혼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경호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경호 결혼 축하합니다" "김경호 결혼 대박" "김경호 결혼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