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이 여론조사전문회사인 리서치코리아에 의뢰해 만 19세 이상 남녀 대구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대구시장 취임 100일 대구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8명이 권 시장에 대해 희망적인 기대와 전망을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 임기 동안 대구시의 미래와 비전 전망을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78.8%가 좋아질 것이라고 답해 권 시장에 대해 희망적인 기대와 전망을 내놨습니다.
특히 창조경제혁신센터 유치와 노사정 대타협 선언에 대해서는 75.5%가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현장소통 시장실과 시민원탁회의 등 권 시장의 시민의견 수렴 활동에 대해서도 68.4%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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