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최시원 "은혁, 아이돌계의 유해진"…이유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은혁을 아이돌계의 유해진이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슈퍼주니어-서른 즈음에' 특집으로 시원, 이특, 강인, 은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MC 김구라는 은혁에게 "은혁 씨가 눈이 깊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규현은 "뭔가 알고 얘기하시는 거죠?"라고 물었다.

김구라는 규현의 질문에 아랑곳 하지 않고 "루머들 있을 때 저도 그런 생각을 했다. 아니 왜 하필이면 (은혁을)"이라며 "근데 매력을 알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구라의 말을 듣고 있던 시원은 "아이돌계의 유해진"이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여성 아이돌들 은혁을 통해 사랑을 알아가는 친구들이 꽤 있다고 들었다"며 은혁의 루머를 언급했다.

은혁은 김구라의 발언에 "저는 그런 소문들 좋아한다"며 "그만큼 매력 있다는 거니까"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라디오스타' 최시원 돌직구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최시원 돌직구 시원하네" "'라디오스타' 최시원 멋있어졌다" "'라디오스타' 최시원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