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 권동순(사진 왼쪽) 기자의 '맛 향토음식의 산업화' 시리즈가 8일 오후 한국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2014 한국지역언론 보도대상' 시상식에서 신문기획 취재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맛, 향토음식의 산업화' 시리즈는 2009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104차례에 걸쳐 향토음식 산업화를 분석 보도했다. 지역의 향토음식뿐만 아니라 전국의 유명 전통음식과 관광자원화된 환태평양 연안국가들의 전통음식을 통해 국내산 농수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례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동 전종훈 기자 cjh49@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