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글로 풀어내는 마음 작용…『살며 생각하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살며 생각하며/ 황수남 지음/ 누리달 펴냄

자신을 '마음연구가'로 소개하는 황수남 씨의 수상록이다. 마음 주제로 20여년 동안 상담을 펼치고, 관련 연구에 매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82편의 산문을 썼다. 저자는 "마음의 본질은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없다. 그래서 주변에 흔히 일어나는 일상을 글로 풀어 마음의 작용을 알리고자 했다"고 밝혔다.

김천 출신인 저자는 현재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대표로 있다. 또 자살 예방 단체인 '생명사랑 운동본부'를 만들어 집필과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295쪽, 1만5천원.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