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갤러리는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첫 번째 기획전인 '하이포시스 오리어' (Hypoxis Aurea)를 26일(일)까지 개최한다. '하이포시스 오리어'는 '빛을 찾다'라는 꽃말을 가진 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노란별수선화로 불린다. 개관 기념전 주제인 '하이포시스 오리어'에는 앞으로 지역 미술계를 비추는 갤러리가 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번 전시에는 문상직, 노태웅, 최영욱, 신흥우, 육근병, 이상용, 임창민, 이정록 등 8명의 작가가 초대되어 평면, 영상,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053)952-7202. 이경달 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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