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람이 좋다 남진, 미모의 첫째 딸 공개 "女배우보다 더 에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람이 좋다 남진의 첫째 딸 미모가 화제다.

11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남진이 출연해 가수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진은 손자를 보기 위해 딸 김홍미 씨의 집을 찾았다. 김홍미 씨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아빠를 꼭 빼닮은 연예인급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남진은 "어렸을 때 아이들을 위해서 특별히 해준 게 없다"고 털어놨고, 김홍미 씨는 "저희가 어렸을 때 아버지가 많이 못 놀아줬다. 당시 아버지가 굉장히 바빴다고 하시더라"면서 "같이 잘 못 놀아주시니까 (형제자매를) 많이 낳아주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남진은 "꿈보다 해몽이 좋네"라면서 호탕하게 웃어 보였다.

사람이 좋다 남진, 미모의 첫째 딸 공개에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남진, 미모의 첫째 딸 공개 예쁘다" "사람이 좋다 남진, 미모의 첫째 딸 공개 아름답다" "사람이 좋다 남진, 미모의 첫째 딸 공개 여배우보다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