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람이 좋다 남진, 미모의 첫째 딸 공개 "女배우보다 더 에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람이 좋다 남진의 첫째 딸 미모가 화제다.

11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남진이 출연해 가수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진은 손자를 보기 위해 딸 김홍미 씨의 집을 찾았다. 김홍미 씨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아빠를 꼭 빼닮은 연예인급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남진은 "어렸을 때 아이들을 위해서 특별히 해준 게 없다"고 털어놨고, 김홍미 씨는 "저희가 어렸을 때 아버지가 많이 못 놀아줬다. 당시 아버지가 굉장히 바빴다고 하시더라"면서 "같이 잘 못 놀아주시니까 (형제자매를) 많이 낳아주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남진은 "꿈보다 해몽이 좋네"라면서 호탕하게 웃어 보였다.

사람이 좋다 남진, 미모의 첫째 딸 공개에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남진, 미모의 첫째 딸 공개 예쁘다" "사람이 좋다 남진, 미모의 첫째 딸 공개 아름답다" "사람이 좋다 남진, 미모의 첫째 딸 공개 여배우보다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