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교육청 경주서 교류 워크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호남 교육지도자들 "미래 인재교육 함께 뛰자"

경상북도교육청은 경주에서
경상북도교육청은 경주에서 '영'호남 교육지도자 상호 교류 워크숍'을 가졌다. 경북도교육청 제공

'교육으로 통하는 영남과 호남'.

경상북도교육청이 '영'호남 교육지도자 상호 교류 워크숍'을 열었다.

도교육청은 10일부터 1박 2일 동안 더 케이(The-K) 경주호텔에서 두 지역 교육 정보를 나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영우 경북도교육감을 비롯해 경북 23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과 전남 22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외에 실무 담당자까지 70여 명이 참가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매년 1회 서로 방문하는 등 전남 교육계와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영우 경북도교육감은 "이번 워크숍은 두 지역 간 교육'문화의 만남과 교류의 장인 동시에 화합과 상생, 미래 인재 교육을 위해 영'호남 교류의 물꼬를 트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