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향산복지회 양로시설 상락원 개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회복지법인 향산복지회는 최근 포항시 장기면 산서리에 포항 최초의 양로시설인 '상락원'을 개원했다.

상락원은 지상 3층 규모로 70명이 정원이다. 양로시설은 거동에 불편이 없는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급식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고령이나 노인성 질환 등으로 홀로 일상생활을 하기 힘든 노인들이 생활하는 노인요양시설과는 다르다. 현재 포항에는 27개 요양시설이 있지만 양로시설은 상락원이 처음이다. 포항시 윤영란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노인에게도 안정된 노후를 보장할 수 있어 노인복지의 폭이 한층 더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