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6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노인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과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7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대구노인복지협회 주관으로 '제12회 대구노인복지시설 어르신 어우러짐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선 북한이탈주민으로 창단된 '남북하나통일예술단'(단장 방소연)의 독창 및 중창, 민속무용, 요술무용 등 12개 공연이 펼쳐지고, 초청가수 공연과 시설 어르신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이 이어진다.
또 노인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100세 이상 어르신 4명에 대한 장수상과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사랑과 헌신으로 보살펴 온 모범 종사자에 대해 시장표창(4명) 및 노인복지협의회장 표창(17명) 등 시상식도 열린다.
이호준 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