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걸스데이 혜리 셀프 홍보, "보고싶어 드디어 나온다…빨리 들려주고 싶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스데이 혜리의 '보고싶어' 셀프 홍보가 화제다.

걸스데이 멤버 혜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보고싶어' 나온다 드디어. 신난다 신나. 빨리 들려주고 싶다. 빨리 빨리 빨리! 진짜 짱 좋은데.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 된 사진 속 혜리는 단발머리에 촉촉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아련하게 응시하며 성숙미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걸스데이의 신곡 '보고싶어'는 이단옆차기와 세이온(SEION)의 공동 작품으로 걸스데이 멤버들의 애절한 보이스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이다.

앞서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4일 '보고싶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