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는 저출산시대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2014 국민참여 사진전' 수상작 전시회를 연다.
17일까지 동대구역 제2맞이방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엔 '내가 사는 집, 동네, 사람들 그리고 이야기'를 주제로 올 7월 열린 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은 이정순 씨의 '엄마, 아기 심장 소리가 들려요'를 비롯해 입상작 66점이 전시된다.
인구협회는 "사진전을 통해 바쁜 일상 가운데 가족의 소소하고도 행복한 추억을 되새겨보고, 출산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도 조성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봄이 기자 bo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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