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리산 하늘다람쥐 서식, '신기방기' 귀여움 터져!…"담비 4마리도, 까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리산 하늘다람쥐 서식, '신기방기' 귀여움 터져!…"담비 4마리도, 까꿍?"

속리산 하늘다람쥐 서식

속리산 하늘다람쥐 서식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3일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6월 속리산의 깃대종인 하늘다람쥐 서식 생태를 조사하기 위해 공원 안 인공 둥지 앞에 설치한 무인 카메라에 하늘다람쥐와 담비 4마리의 모습이 영상에 잡혔다.

하늘다람쥐와 담비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돼 보호되고 있다.

담비는 모양새와는 달리 멧돼지, 고라니 등을 협동사냥으로 잡아먹는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하늘다람쥐와 담비의 서식은 속리산국립공원의 건강한 동물 생태를 확인하는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

속리산 하늘다람쥐 서식 소식에 누리꾼들은 "속리산 하늘다람쥐 서식, 직접 가서 보고 싶다", "속리산 하늘다람쥐 서식, 반가운 소식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