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준금리 사상 최저, 2.25%에서 2.0%…"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함께 내리막"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준금리 사상 최저 사진. SBS 뉴스캡처
기준금리 사상 최저 사진. SBS 뉴스캡처

기준금리 사상 최저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25%에서 2.0%로 내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와 같은 사상 최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금리 인하를 놓고 고민하던 한국은행의 결정은 결국 경기 부양에 힘을 보태자는 것으로, 지난 8월에 이어 두 달 만에 금리를 또 내리면서 기준금리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기준금리가 하향 조정되면서 올해와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함께 하향 조정됐다.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연초 4%에서 출발해 3.8%로 떨어졌다가 다시 3.5%까지 낮아졌고,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4%에서 3.9%로 내려간 것으로 알려졌다.금융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저성장, 저물가 상황이 고착화되기 전에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과 금리인하를 통해 타개해 보겠다는 의지의 반영인 것으로 전해졌다.기준금리 사상 최저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준금리 사상 최저, 큰일났다" "기준금리 사상 최저, 왜 자꾸 내려가" "기준금리 사상 최저, 언제쯤 모두가 잘 사는 날이 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