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중방농악보존회, 놀이문화 대상 제21회 세계사물놀이겨루기한마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가 최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1회 세계사물놀이겨루기한마당'에서 농어촌 신바람 놀이문화 부문 대상을 받았다.

경상북도와 칠곡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사물놀이 한울림(예술총감독 김덕수)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해외 10개 팀과 국내 70여 개 팀 등 80여 개의 농악과 사물놀이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산중방농악보존회는 2010년 전국농업인 풍물경연대회 대상, 2011년 황토현농악경연대회 대상, 2012년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장원상 등을 받은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