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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여왕' 윤무부, "뇌졸중 시한부 선고, 800만원 주고 무덤까지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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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여왕' 윤무부가 뇌졸증 시한부 선고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내조의 여왕' 남편의 뇌를 살린 아내들 편에는 원조 액션배우 김희라와 그의 아내 김수연 씨, 새 박사 윤무부와 그의 아내 김정애 씨가 출연했다.

이날 조류박사 윤무부는 뇌졸중 투병 당시 시한부 선고를 받았음을 고백했다.

윤무부는 "뇌졸중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아 무덤도 800만원 주고 샀다"며 "난 아파서 누워있는데 일주일 만에 눈 떠보니 가족들이 장례식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윤무부 아내는 "악물치료도 어렵고 수술도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미국에 있는 아들과 상의하기 위해 전화까지 했다"고 밝혔다.

'내조의여왕' 윤무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내조의여왕' 윤무부 힘내세요" "'내조의여왕' 윤무부 섬뜩했겠다" "'내조의여왕' 윤무부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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