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주우러 갔던 70대 노인이 실종됐다. 영덕경찰서에 따르면 19일 오후 6시 쯤 영덕군 병곡면 유금사 뒷산으로 주민들과 함께 밤 줍기에 나섰던 박모(77)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오후 11시까지 수색에 나섰지만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은 철수했다 오늘 새벽부터 영덕소방서, 영덕군청 등의 협조를 얻어 250여명이 이 일대를 다시 대대적으로 수색 중이다. 박씨와 동행했던 주민은 "19일 오후 1시30분쯤 밤 주우러 갔는데 하산할 때 보이지 않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영덕 김대호 기자 dh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