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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판교 사고 학비 지원, 곽재선 회장 "숨진 가족 대학까지 학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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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판교 사고 학비 지원, 곽재선 회장 "숨진 가족 대학까지 학비 댈 것!"

이데일리 판교 사고 학비 지원

이데일리 판교 사고 학비 지원 소식이 전해졌다.

이데일리 곽재선 회장이 판교 사고에 대한 입장을 밝혀 주목 받고 있다.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가 발생한 판교 테크노밸리 행사의 주관사인 이데일리 곽재선 회장이 사고와 관련, 입장을 밝혔다.

19일 이데일리 곽재선 회장은 성남시 분당구청 사고대책본부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 유가족 등을 만나 "이번 공연 사고와 관련해 행사 주관사로서 책임질 일이 있으면 반드시 책임질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곽재선 회장은 "보상 등 사고 수습에 관한 모든 부분은 사고대책본부에 위임했다"며 "이데일리와 별개로 제가 가진 장학재단에서 이번 사고로 숨진 사람들 가족 자녀의 대학까지 학비를 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데일리 판교 사고 학비 지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데일리 판교 사고 학비 지원, 이미 가족이 죽었는데 학비가 무슨 상관", "이데일리 판교 사고 학비 지원, 그런다고 좋아하려나", "이데일리 판교 사고 학비 지원, 곤란하겠다", "이데일리 판교 사고 학비 지원, 반응이 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지난 17일 오후 5시53분께 경기도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 야외공연장에서 걸그룹 포미닛의 공연이 열리던 중 인근 지하주차장 환풍구가 무너져 관람객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6명이 사망하고 11명이 크게 다쳤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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