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용백(53) 신임 육군3사관학교장(소장)은 "야전에서 즉각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전투지휘 및 훈련지도 능력 배양, 리더십 함양 등 생도 교육훈련을 강화하겠다"며 "전투력의 핵심인 정예장교를 양성하는 사관학교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금 신임 교장은 청송 출신으로 육군3사관학교 18기로 임관한 뒤 101여단 참모장, 28사단 81연대장, 군구조개편실 전투부대개편과장, 계룡대근무지원단장, 3군 동원처장, 육군개혁실 군구조개편차장, 제23보병사단장 등을 역임했다.
영천 민병곤 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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