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장기입원하면 본인부담금 최대 70%까지 오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복지부는 어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현재 20%인 입원 환자의 본인 부담율을 입원 기간에 따라 16일에서 30일까지는 30%, 31일 이상은 40%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단, 의학적으로 장기입원이 불가피한 특수병상 입원환자나 희귀난치질환자, 입원기간 연장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이 있는 경우는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복지부는 세부방안에 대해서는 관련단체 등의 의견을 반영한 뒤 관련 법령을 개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