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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행정산업정보박람회]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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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지식창조형 FEZ 비전 목표

경제자유구역지정 6주년을 맞이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은 '글로벌 지식창조형 FEZ'라는 비전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2008년에 지정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대구경북 일원 8개(대구 4, 경북 4) 지구 22.01㎢로 2020년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역산업 발전전망, 성장성 등을 고려한 IT 융복합, 첨단수송기계부품, 첨단메디컬 등의 3대 중점유치업종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8개 지구 중 국제패션디자인, 신서첨단, 대구테크노폴리스,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 지구는 개발을 완료했다. 수성의료지구, 경산지식산업지구 등 2개 지구는 개발을 착수하였고 포항융합기술산업 지구는 사업시행자 선정 중에 있는 등 지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의 전반적인 추진상황과 지구별 개발 상황, 중점 유치 업종, 우수한 투자환경을 전시 홍보할 계획이다.

◆도건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출범 6주년을 맞이한 DGFEZ는 '글로벌 지식창조형 FEZ'라는 비전을 갖고 힘차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DGFEZ는 앞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의 산업 구조 고도화를 선도하는 대구경북의 글로벌 기지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추진 중인 지구개발을 가속화하면서 대구경북의 풍부한 인적자원, R&D 기반, 편리한 교통 인프라, 안락한 주거환경 등 우수한 투자 환경을 기반으로 지역 강점 분야 특화산업을 중점 유치해 글로벌 지식창조형 거점으로 조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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