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녹화에서 배우 전소민이 화끈한 입담을 선보였다.
전소민은 지난 여름 한 여성지와 블랙 썸머룩을 콘셉트로 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 전소민은 어깨와 다리라인을 드러낸 채 우월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촬영 당시 전소민은 세련된 모습을 담은 사진부터 소녀의 모습까지 사랑스러운 느낌을 벗어둔 채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마녀사냥 전소민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전소민 매력덩어리" "마녀사냥 전소민 화이팅" "마녀사냥 전소민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소민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녹화에서 "편의점 앞에서 마시는 술이 제일 좋다"며 "편의점 앞에 앉아 소주, 와인, 막걸리까지 마셔봤다"고 깜짝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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