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가 아찔한 수영복 화보를 선보여 화제다.
최근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로 9년 만에 컴백한 제시카 알바가 맥심(MAXIM) 11월호 표지모델로 나섰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제시카알바는 오렌지 카운티의 산타모니카 해변에 누워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제시카 알바는 알렉산더 왕과 마리 프랑스 반담의 럭셔리한 수영복을 입고 프로모델 다운 포스와 섹시미를 뽐냈다.
앞서 제시카 알바는 2003년과 2007년에는 'MAXIM에서 뽑은 가장 핫한 스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제시카 알바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알바 화보 멋있네" "제시카 알바 화보 섹시해" "제시카 알바 화보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 알바의 화보는 MAXIM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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