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윤현민 전라 베드신 "실제로 다 벗었다"…이영자 "엉덩이 관리 좀 하지!"
택시에 출연한 윤현민이 전라 베드신을 고백해 화제다.
연기자 윤현민이 뮤지컬 공연 중 전라로 베드신을 촬영한 사연을 털어놨다.
28일 밤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베드신 경험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윤현민은 "공연에서 해봤다"면서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에서 베드신 연기를 했다. 공연 중 실제로 다 벗었다. 공사를 안 하기 때문에 이 공연은 휴대폰과 카메라를 압수한다"고 고백했다.
MC 이영자는 "뮤지컬에 출연한 배우와 친분이 있어 공연을 봤다"며 "엉덩이 관리 좀 하지"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날 '택시'는 2015 라이징 스타 썸남 트리오 편으로 윤현민, 윤박, 이재윤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