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립유치원연합회와 센트럴1리딩클럽 매호점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기획한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캠페인의 15호, 16호 천사가 됐다.
대구사립유치원연합회 장순연 회장은 월급의 1%를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꿈을 펼치지 못하는 지역사회 어린이들을 위해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또 연합회 회원들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장 회장은 평소 취약계층 어린이를 돕는데 관심이 많아 어린이병원에서 인형극, 페이스 페인팅 등 봉사와 함께 기부활동도 펼쳐왔다.
센트럴1리딩클럽 매호점의 이영하 지사장과 임직원들도 월급의 1%를 캠페인 대상 어린이들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이 지사장은 "나도 한 아이의 어머니다. '내 아이가 행복하려면 내 아이의 친구가 행복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더 많은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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