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시한부 농담에 "그런말 하지마" 당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사하셨어요' 이영자가 절친 홍진경의 시한부 농담에 당황하는 모습이 전파돼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는 이영자와 홍진경이 제주도에서 임지호가 만든 자연 밥상을 맛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임지호의 음식에 감탄하면서 홍진경의 입에 음식을 넣어주고는 "하나 더 먹고 오래 살아라"는 덕담을 건넸다.

이에 홍진경은 "누가 보면 시한부인 줄 알겠다"고 농담해 이영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앞서 홍진경은 투병생활을 고백한 바 있다.

홍진경의 발언에 이영자는 "너한테는 그런 농담 하지 말라"고 만류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이영자는 홍진경에게 "누가 가장 생각나냐"고 물었고, 홍진경은 "딸, 남편, 가족들"이라며 "사실 딸 라엘이 제주도로 따라오고 싶어했다"고 답했다.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시한부 농담에 당황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시한부 농담 나라도 당황했을 듯"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시한부 농담 두 사람 정말 애뜻해보인다"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시한부 농담 가슴 따뜻"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