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가수 홍진영이 컴백 무대에서 숨막시는 섹시미를 발산해 화제다.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산다는 건'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홍진영은 누드 톤의 밀착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과시해 남심을 흔들었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의 완벽한 호흡이 눈길을 끈다.
인기가요 홍진영 모습에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홍진영 너무 섹시해" "인기가요 홍진영 훈녀" "인기가요 홍진영 대박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비스트가 1위 수상 소감을 밝히며 고(故) 신해철을 추모했다.
비스트 멤버 손동운은 "이번 주, 가요계의 큰 별 신해철 선배님이 하늘로 떠나셨다. 저 역시 그분의 음악을 듣고 많은 영향을 받았다. 선배님이 남겨 두고 가신 음악들을 후배들이 이어가겠다"고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대구시장 현실화 되나(?)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가용 자원 모두 동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고심, 시즌 초 선발투수진 구상
'무당 성지' 대구 팔공산 기도터, 단속으로 시설물 철거 방침에 반발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