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초과학 콘텐츠 다양 체험·학습의 장 활용" 박보생 김천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이 개관됨으로써 인근 대전, 구미, 대구, 상주, 칠곡 등에서 연간 30만 명 이상의 학생 및 시민들이 김천을 방문합니다. 체험과 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 시장은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신재생에너지와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도할 다양한 분야의 기초과학과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 관람객이 직접 작동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에너지 놀이터, 상설전시관, 기획전시실, 야외체험시설 등 신나는 과학체험관으로 재미있는 체험형 녹색과학관으로 만들어 간다는 복안을 세워두고 있다는 것.

"전국 시도 교육청, 교육지원청 및 학교와 협력해 여름'겨울방학 과학캠프를 녹색미래과학관 일원에서 개최하고 연중 녹색미래과학교실 2개 반을 편성, 1일 2회, 주 6일 그린에너지 원리를 이용한 체험과 창의융합 과학(STEAM)교실 3개 반을 편성합니다. 매주 토'일요일 3회 다른 분야와 융합된 창의과학 체험 교육으로 운영되는데 김천이 과학 교육도시로 바뀌고 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