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환경부에서 실시한 '2014 가축분뇨공공처리장 악취평가제 시범사업' 현장평가에서 일일처리용량 120㎥미만 시설부문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환경공단이 평가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82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현장의 실질적 평가업무 수행이 가능한 학계 및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현장방문을 통해 서류 및 공정, 방지시설 등의 평가로 진행됐다.
칠곡군은 그동안 악취가 발생되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처리용량 일일 45㎥) 관리 등에 대한 악취기술진단을 적극 실시했으며, 그 결과에 따라 문제점을 철저히 분석하고 지속적인 시설개선을 추진해왔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계기로 앞으로 철저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관리로 지역주민의 건강과 생활환경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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