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논란에 "독재정권 때 지겹게 들었던 군가" 일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C몽 멸공의 횃불 일침 사진. 진중권 트위터
MC몽 멸공의 횃불 일침 사진. 진중권 트위터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논란에 "독재정권 때 지겹게 들었던 군가" 일침동양대 진중권 교수가 'MC몽 멸공의 횃불' 논란에 대해 일침을 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3일 진중권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MC몽을 비판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해도, 그의 복귀를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까지 씹어돌리는 것은 부당해 보인다. 거기에 대한 백지영의 트윗, 인상적이다. 멋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정의'의 관점에서 MC몽의 행실을 비판하는 것은 온당한 일이나, 그 방법으로 독재정권 시절에 지겹게 들었던 군가를 리바이벌 시키는 것은 내게는 몰취향해 보인다"며 "3공의 추억은 이제 그만"이라며 멸공의 횃불이 화제가 된 것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앞서 MC몽은 5년 만에 정규 6집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를 공개하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휩쓸었다. 하지만 이에 일분 누리꾼들은 군가 '멸공의 횃불'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리며 반감을 드러내 논란이 일었다.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논란 일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논란, 맞는 말인 것 같아"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논란, 멸공의 횃불이 군가였구나"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논란 사람마다 각자 입장이 있으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