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녕하세요' 박소현 "발레할 때 몸무게 39kg" 네티즌들 '경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녕하세요' 박소현이 과거 몸무게가 39kg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박소현, 김현철, 구지성, 최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운동에 미친 보디빌더 동성친구가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한 가운데 박소현은 "옛날에 발레를 했었다"며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그는 "당시 나 역시 발레를 엄청 열심히 했었다"면서 "당시 몸무게가 39kg였다. 지금 이 분 상황이 좀 이해가 된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안녕하세요' 박소현 몸무게 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박소현 몸무게 공개 대박" "'안녕하세요' 박소현 몸무게 공개 너무 말랐다" "'안녕하세요' 박소현 몸무게 공개 안쓰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