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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中 남친 열애? "영화 수익 880억 넘으면 공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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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중국 매체가 배우 추자현이 중국 남성과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베이징에서 추자현이 출연한 영화 '전성수배(全城通緝)'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서 '전성수배' 왕타오 감독은 "한국 인기 여배우 추자현이 최근 중국인 남성과 교제 중이다"라며, "그가 누구라고 아직 밝힐 수 없지만 연예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다. 추자현이 중국 며느리가 될 날이 머지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추자현도 "만약 영화 흥행 수익이 5억 위안(약 880억원)을 넘으면 남자친구의 이름을 공개하겠다"고 말하며 열애 사실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추자현 中 남친 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추자현 中 남친 공개 누군지 궁금해" "추자현 中 남친 공개 누굴까?" "추자현 中 남친 공개 여전히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2012년 8월 중국 배우 츠솨이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노래를 불러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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