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와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는 4일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대구벤처 융합교류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대구벤처융합교류회'는 중진공으로부터 승인받은 대구지역 벤처인증 보유 기업체를 중심으로 새롭게 결성된 집단이다. 기계, 섬유, 금속, 화공 등 각기 다른 업종을 영위하는 대구지역의 26개 중소기업 대표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교류회 결성을 통해 각 기업은 경영정보, 기술 및 인적자원 등을 상호 교류함으로써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됐다. 한편 대구벤처융합교류회의 초대회장에는 화성산업사 여신동 대표가 선임됐다.
노경석 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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