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빅매치 보아 확 달라진 얼굴에 네티즌들 "성형 vs 똑같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 현장에 가수 겸 배우 보아가 참석했다.

보아는 6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 현장에 배우 이정재와 신하균, 감독 최호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보아는 종전과는 다소 달라진 모습이었다. 이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보아의 성형설이 제기되었다.

한편, 보아는 "액션 장면이 단 한 장면밖에 없었다. 액션 장면 보다는 운전을 많이 했다"며 자신이 맡은 전직 복싱 선수 촬영분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팔을 뻗는 길이가 다른 남자 배우에 비해서 짧다보니 (연기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고 여배우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빅매치 보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빅매치 보아 뭔가 달라진 것 같아" "빅매치 보아 얼굴이 부자연스러워진 것 같다" "빅매치 보아 늘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