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윤도현가수 윤도현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다.지난 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은 김병만, 정두홍, 권오중, 류담, 박정철, 김규리, 김태우, 다나, 이재윤, 이기광, 윤도현이 출연해 정글 생존기를 펼쳤다.윤도현은 내레이션 4년만에 정글에 처음 입성했다. 특히 그는 정글 입성 초부터 배 타는 것을 두려워 하며 '정글 베이비'의 면모를 보였다.윤도현은 출연진들의 환대를 받은 뒤 파이어 스틸을 이용해 불을 붙이기 시작했지만 강한 바람 때문에 불은 쉽게 붙지 않았고 윤도현은 "이거 진짜 불 붙는거 맞아?"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윤도현은 무술감독 정두홍의 지도 하에 있는 힘을 다했지만 불은 붙지 않았다. 결국 정두홍은 윤도현을 대신 해 불을 붙였고 윤도현은 "조금 즐기면서 하면 안돼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