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윤도현가수 윤도현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다.지난 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은 김병만, 정두홍, 권오중, 류담, 박정철, 김규리, 김태우, 다나, 이재윤, 이기광, 윤도현이 출연해 정글 생존기를 펼쳤다.윤도현은 내레이션 4년만에 정글에 처음 입성했다. 특히 그는 정글 입성 초부터 배 타는 것을 두려워 하며 '정글 베이비'의 면모를 보였다.윤도현은 출연진들의 환대를 받은 뒤 파이어 스틸을 이용해 불을 붙이기 시작했지만 강한 바람 때문에 불은 쉽게 붙지 않았고 윤도현은 "이거 진짜 불 붙는거 맞아?"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윤도현은 무술감독 정두홍의 지도 하에 있는 힘을 다했지만 불은 붙지 않았다. 결국 정두홍은 윤도현을 대신 해 불을 붙였고 윤도현은 "조금 즐기면서 하면 안돼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