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저소득 계층에서 심한 비만 더 흔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의 건강검진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내 인구 가운데 '초고도비만' 환자 비율은 2002년에 비해 지난해 약 3배 가까이 높아졌습니다.

소득 수준별로 살펴보면,기초생활보장대상자 등을 포함한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초고도비만율이 최상위 고소득층의 3.5배에 이르렀습니다.

의료급여 수급자를 빼고 건강보험 가입자만 따져도, 보험료 하위 5% 집단의 초고도비만율이 상위 5%집단보다 0.4% 포인트나 높았습니다.

이는 2002년과 비교해 격차가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