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문경사과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노진수)가 지역의 6개 학교를 방문, 수험생 850여 명에게 '수능대박'과 '장원급제' 문구를 새긴 사과를 나눠줬다.
학생들에게 전달된 사과는 문경 지역의 사과농가들이 재배한 것으로 문경사과축제추진위가 지역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문경사과축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노진수 위원장은 "지역 수험생들이 사과를 먹고 이번 수능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문경사과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노진수)가 지역의 6개 학교를 방문, 수험생 850여 명에게 '수능대박'과 '장원급제' 문구를 새긴 사과를 나눠줬다.
학생들에게 전달된 사과는 문경 지역의 사과농가들이 재배한 것으로 문경사과축제추진위가 지역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문경사과축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노진수 위원장은 "지역 수험생들이 사과를 먹고 이번 수능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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