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12일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주먹을 휘두르고 식당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향촌동파 행동대원 A(28)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9월 2일 오전 6시 10분쯤 남구 봉덕동의 한 식당에서 B(24) 씨 등 2명이 담배를 피우며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담배 안 끄냐"며 폭력을 휘두르고, 이를 말리는 식당 주인에게 상의를 벗어 문신을 보이며 탁자를 엎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홍준표 기자 agape1107@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