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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지창욱·박민영·유지태, 3人3色 배역 특성 살린 캐릭터컷 공개…기대감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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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지창욱·박민영·유지태 사진. 김종학프로덕션

'힐러' 지창욱·박민영·유지태'힐러' 지창욱·박민영·유지태 캐릭터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새 월화드라마 '힐러'의 제작진은 지난 17일 각 인물들의 캐릭터 느낌을 파악할 수 있는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서정후 역을 맡은 지창욱은 예리한 눈빛과 섹시한 미소로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힐러'의 매력을 녹여냈다.서정후는 누가 어떤 일을 의뢰하든 돈만 받으면 절대 비밀 보장, 완벽한 미션 성공률을 자랑하는 인물이다.박민영은 생기발랄하고 어뚱한 매력의 채영신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했다. 극중 채영신은 가진 건 비루한 스펙과 열정밖에 없지만 전설적인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처럼 세상이 다 알아주는 유명한 기자가 되기를 꿈꾸는 인물이다.유지태는 모든 기자들이 선망하는 상위 1%의 스타기자 김문호 캐릭터에 맞는 완벽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엘리트이자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김문호 역에 몰입된 유지태의 부드러우면서도 절제된 표정과 시크한 매력이 돋보인다.첫 공개된 지창욱, 박민영, 유지태의 캐릭터컷을 시작으로, 드라마 속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이들이 만들어갈 하모니와 풍성한 이야기에 대한 관심은 더욱 증폭될 전망이다.'힐러' 지창욱·박민영·유지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러' 지창욱·박민영·유지태, 캐릭터컷 잘어울려" "'힐러' 지창욱·박민영·유지태, 기대된다" "'힐러' 지창욱·박민영·유지태, 내일도 칸타빌레 후속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힐러는 내일도 칸타빌레의 후속으로 12월8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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