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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의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의 끝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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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의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의 끝은 어디?

'내일도 칸타빌레' 속 배우 심은경의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이 화제다.

지난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심은경은 경쾌한 패턴 니트와 소프트 컬러 아우터를 활용해 발랄함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심은경은 상대 역을 맡은 주원과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장면에서 물방울 패턴 니트를 착용, 러블리한 도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다른 장면에서 심은경은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 아우터를 소프트한 느낌의 컬러로 선택해 극 중 귀엽고 사랑스러운 '설내일' 역할을 잘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겨울 스타일링이 지겹다고 느껴진다면 심은경처럼 컬러를 잘 활용하면 러블리한 감각을 드러낼 수 있다.

심은경의 스타일을 본 네티즌들은 "드라마 상 심은경의 캐릭터와 원작의 우에노 주리와 싱크로율 100%다", "도트 패턴 스타일링은 역시 러블리 함의 끝판왕이군", "심은경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은경의 스타일링에 사랑스러움을 한껏 표현해준 도트 니트 제품과 코트는 유러피안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 제품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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