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여성 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아동'여성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폭력 근절을 위해 '투철한 신고정신'과 함께 '법적 제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성폭력, 아동학대, 가정폭력 등 부스별로 체험 코너가 마련됐습니다.
대구시는 아동'여성 폭력추방은 단속과 처벌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시민들이 스스로 성폭력, 아동학대 등의 심각성을 깨닫고 폭력 근절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