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도하라' 견미리·유라, 찰떡궁합 모녀 변신 "꽃무늬 바지 입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견미리와 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남다른 호흡을 자랑하는 모녀로 변신해 화제다.

21일 SBS플러스 '도도하라' 측은 극 중 모녀사이로 열연 중인 유라와 견미리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라와 견미리는 꽃무늬 바지를 입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제 촬영장에서도 견미리가 유라에게 일대일 연기 과외를 하며 특별히 챙기는 모습이 종종 보여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도도하라' 제작진은 "견미리가 유라에게 사투리 연기를 세심하게 지도해줘서 대사를 더욱 맛깔나게 살릴 수 있었다"며 "둘의 연기 호흡이 잘 맞아 진짜 엄마와 딸 같았다"고 전했다.

한편 '도도하라'는 절대 함께할 수 없을 것 같은 한 남자의 옛 여자친구와 현재 여자친구가 만나 함께 패션 쇼핑몰을 키워가는 창업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2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