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남아 선호 옛말…내년부터 여초시대 열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계청은 내년 여성인구가 2531만여 명으로 남성인구 2530만 명을 넘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남아선호 사상이 강했던 한국에서 남녀 인구가 역전되는 것은 정부가 1960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로 처음입니다.

통계청은 "세계 최하위권의 낮은 출산율이 지속되고 고령인구의 비중이 늘어나는 가운데 여성의 기대 수명이 남성보다 길어 전체 여성 인구가 남성을 앞지르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